구글이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버전에서 이용자 위치정보의 암호화 기능을 탑재했다고 구글 코리아가 29일 밝혔다.
애플도 10월 초 공개한 최신 모바일 OS인 iOS5에서 사용자 위치정보를 암호화하기 시작해 양대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위치정보 암호화 기능 추가가 완료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8월 애플과 구글에 스마트폰 속에 저장된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암호화하도록 시정요구를 한 바 있다.
ICS는 최근 국내에 공개된 구글의 레퍼런스(기준)폰 `갤럭시 넥서스`에 처음으로 적용됐으며, 일부 기존 안드로이드폰도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7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8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9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10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