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와 모발건강을 동시에! 한방샴푸의 인기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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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한방샴푸의 붐(Boom)이다. 기존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두 대기업이 양분하고 있던 국내 한방 헤어제품 시장에 ㈜아이에스테크 등 후발주자들도 가세하면서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샴푸 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한방’ 열풍. 과연 어떤 한방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 한방샴푸…왜 열풍일까?

많은 이들이 찾는 한방샴푸의 인기비결은 단연 ‘한방성분’의 장점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한방 샴푸 분야 1위를 지키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려’는 380여종에 이르는 한방 성분을 두피 깊숙이 전달하는 공법을 적용해 모발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특징으로 손꼽히고 있다.

옛 고종 황실의 한방 비책을 담았다는 LG 생활건강의 ‘리엔 모강비책’은 고기능성 탈모방지 및 양모 한방 샴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G생활건강 한방연구소의 한방 특허 기술력을 담은 이 제품은 옛 황실에 진상(進上)된 인삼, 로열젤리, 지황, 백복령 등 100% 무농약 국산 한방 성분을 결합해 굵고 풍성한 모발을 가꿔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렇듯 다양한 한방샴푸는 탈모예방, 탈모방지 등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한방 성분으로 두피건강은 물론 모발의 건강까지 도움을 준다는 것이 많은 고객을 사로잡은 비결이라고 볼 수 있다.

▶ 나에게 맞는 한방샴푸, 어떻게 고를까?

많은 사람들이 한방샴푸를 애용하고 있지만, 사실 한방샴푸를 꺼리는 사람도 적지 않다. 특히, 한방샴푸 대부분은 특유의 한방냄새를 담고 있어 향에 민감한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시판 초기와는 달리 한방샴푸의 연구가 오래 진행됨에 따라 특유의 냄새가 많이 준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방 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모리턴’(http://ks1004.kr)에서 이번에 출시한 한방 샴푸는 제조과정에서 한방 냄새를 최소화 해 사용 후, 한방냄새가 거의 남지 않는다.

또한 홍삼과 당귀, 황기를 주 원료로 피부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두피와 모발 상태가 예민한 이들이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제품별 유효성분이 모근에 직접 영양분을 공급함으로써 두피를 건강하게 해 일반샴푸보다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

한방샴푸의 주원료가 되는 한방원료 역시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각의 한방원료는제품의 원료 생산과정에서부터 피부에 흡수될 수 있는 작은 입자성분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한다. 한방샴푸 ‘모리턴’의 경우 홍삼과 당귀, 황기를 주 원료로 한방발효추출물과 양모에 좋은 니코틴산 아미드, 비오틴, 아연 등 양방의 조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사전 테스터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모리턴’ (http://ks1004.kr)의 관계자는 “한방샴푸의 경우 일반적인 샴푸처럼 사용하되 샴푸 시작에서 헹굼까지 두피에 5분 이상 잔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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