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실내를 더욱 따뜻하고 아늑하게 만들어주는 디자인 소품 인기

메뉴가 별로인 구내식당에도 손님이 많을 때가 있다. 언제일까? 바로 겨울이다. 날씨가 추우면 되도록이면 실내에 머물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다. 칼바람 속에 자신을 내던지느니, 좀 덜 맛있는 점심을 먹는 것을 선택할 정도로 추위는 사람을 움츠러들게 한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는 겨울에는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기분도 차분하게 가라앉을 가능성이 큰데, 이럴 때 분위기 전환용으로 예쁜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집안에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는 경우와 휑하니 비어있는 경우를 상상해보라. 어느 쪽이 더 기분을 좋게 해줄지 물어본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라고 대답할 것이다. 공간은 비어있을 때보다 무언가로 채워져 있을 때 더욱 포근한 느낌을 주고, 공간을 채우는 주요 컬러에 따라서도 더욱 춥거나 더욱 따뜻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기온이 떨어져 썰렁한 겨울철 실내도 예쁜 인테리어만으로 좀 더 따뜻하고 포근해 보이도록 연출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사람은 몸으로만, 촉각으로만 추위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시각, 청각, 후각 등 오감으로 추위를 느끼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계절마다 새로 도배를 한다거나, 장판을 바꾼다거나, 가구 색을 몽땅 바꿀 수는 없다. 그래서 가장 손쉬운 것은 저렴하면서도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디자인 소품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맛있는 디자인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는 디자인 소품 전문 도매몰 ‘디버거(www.dburger.co.kr
)’에 가면 집이나 사무실, 자동차 등 나만의 실내 공간을 더욱 아늑하게 꾸밀 수 있는 예쁘고 개성 있는 소품들이 가득하다. 각종 디자인문구에서부터 개인소품, 리빙데코, 키덜트 제품 및 패션 소품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데 유통경로를 줄인 덕분에 다른 곳에서는 다소 비싼 디자인 소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디버거의 최대 장점.
추운 날씨를 반영하듯, 최근에는 귀여운 토끼 담요나 푹신푹신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쿠션 등이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고 포근한 느낌의 노란 불빛을 내뿜는 조명도 베스트제품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는데, 특히 공룡모양의 조명은 직접 만드는 재미까지 있어 평범한 것을 싫어하는 젊은 층들의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분위기를 한 번 바꿔보고는 싶은데 어떤 게 좋을지 모르겠다면 디버거에 있는 소품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다.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 나만의 센스 있는 예쁜 인테리어 소품으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유지해보자.
맛있는 다지인 메뉴 디버거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