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맑은 공기, 초록빛 휴식 있는 자연휴양림에서

둔내자연휴양림 선납숙박권, 최대 47% 할인 인기

Photo Image

서울 시내를 활보하다 보면 매연 등 탁한 공기로 인해 가슴이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다. 복잡한 도심에서 지내다 보면 자연스레 상쾌한 숲이 있는 자연으로 나가고 싶어진다. 비록 현실은 도시에 있지만 마음은 푸른 숲 속에서의 생활을 꿈꾸게 되는 것이다.

지친 삶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연은 마음의 휴식처다. 때문에 많은 현대인들은 주말이나 휴일이면 산으로 들로 숲을 찾아 떠난다. 전국에는 도시인들의 산림욕 등 건강 휴양에 폭넓게 이용되기 위해 지정된 자연휴양림이 많이 조성되어 있다.

하지만 잘 알려진 국립휴양림은 현재 예약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실정이고, 사립휴양림의 경우는 비교적 비용이 많이 들고 관련 정보가 부족해 휴양림에서 휴가를 원하는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 기슭에 자리잡은 둔내자연휴양림은 각종 야생식물과 소나무, 전나무 등의 침엽수림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원시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사립휴양림으로 주목 할 만하다.

특히 둔내자연휴양림은 95% 이상 미국에서 직수입해 온 통나무로 지은 집으로, 견고하고 건강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색 빛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겨울 설경의 아름다움, 여름의 시원함 등 사계절의 멋을 느낄 수 있으며, 탁 트인 대자연을 직접 느끼게 해준다.

또한 둔내자연휴양림에는 국립휴양림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숙박할 수 있는 ‘선납숙박권’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선납숙박권은 둔내자연휴양림 숲 속의 집(산막) 숙박권을 정상가격으로 이용했던 회원들을 대상으로 43%~47%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미리 예약 할 수 있는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서울에서 2시간 거리인 천혜의 자연 속 둔내자연휴양림을 1년간 별장처럼 이용할 수 있는 선납숙박권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우선 선납숙박권을 사용하면 예약 2달 전부터 선착순으로 사전에 예약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선납숙박권을 구매한 회원들은 둔내자연휴양림 시설 및 프로그램, 식당을 이용할 때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둔내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산막의 한정된 숫자에 맞춰 매달 일정 날짜에 한정 수량만 발행하므로 선납숙박권을 구매하면 멤버십 서비스를 받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납숙박권 구매나 이용 중 발생하는 양도 또는 대리예약, 단체숙박 등의 상담뿐만 아니라 유효기간인 1년간 누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1대1 고객 관리 서비스를 보장하고, 다양한 제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