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엠정보기술(대표 권혁태)은 22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2011 스마트TV 앱 경진대회’에 ‘에어다트’를 출품,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TV 앱 경진대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열리는 스마트 홈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스마트 홈과 관련된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이뤄지는 공모전이다.
‘에어다트(AIRDART)’는 스마트폰 센서를 이용해 스마트TV의 게임을 제어하는 체감형 게임이다. 스마트폰으로 던지는 모션을 취할 경우 스마트TV에 다트가 꽂히는 체감형 다트게임이다.
권혁태 디지엠정보기술 대표는 “앞으로 N-스크린 융합 콘텐츠 전문기업으로서 스마트TV 뿐만 아니라 IPTV, 웹에서도 닌텐도 ‘위’나 X박스 라이브와 같은 게임콘솔 없이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콘텐츠와 기술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