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비전(지사장 이민우)이 영상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라드비전은 최근 네이트온 톡, KT 스마트 홈패드, 팬텍 베가 모션폰과 KT 장애인 전용 콜센터, 도서 산간 원격 의료 구축 등에 자사 영상 솔루션 ‘BEEHD for MPD(Mobile Personal Devices)’를 공급하며 원격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BEEHD for MPD’는 모바일 단말기 전용 솔루션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위한 전용 VoIP 클라이언트다.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불안정성을 극복하는 ‘넷센스(Netsense)’기술로 패킷 손실 없이 모바일 브로드밴드나 와이파이에서도 끊김 없는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이민우 라드비전 지사장은 “2~3년 뒤 모바일 기기,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홈시스템 등 약 100억개의 잠재적인 엔드포인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