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6년 만에 공채, 경쟁률 500대 1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대표 이원창)는 6년 만에 신입사원을 뽑는 ‘2011년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 지원서 접수 결과 500대1 이상 경쟁률을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코바코는 이번에 10명의 신입 직원을 뽑는다. 학력·전공·성적·나이 지원 자격 제한을 없앤 열린 채용을 처음 도입했다. 장애인과 보훈대상자 등 사회형평성 채용대상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코바코 청년인턴 근무자는 서류전형 면제를 받는다. 12월 초 필기시험과 심층면접을 직원을 채용해 내년 1월 1일 임용할 예정이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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