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데이팅 서비스 업체 코코아북(www.cocoabook.co.kr)이 서비스 론칭 6개월 만에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코코아북은 다대다 소셜데이팅 업체 중 처음으로 벤처 인증을 받았다. 자체 특허 출원 중인 ‘키워드 및 심리를 기반으로 한 이상형을 찾아주는 3:3 매칭 알고리즘’ 기술과 연세대, 한양대, 성균관대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창업이라는 점을 높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벤처기업 인증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5조에 따라 기술력 또는 혁신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벤처확인 기준을 충족한 업체가 선정된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