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도 스토어뷰 본다 - 다음, 디지털뷰에서 스토어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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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지하철에서도 스토어뷰를 통해 가게 내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뷰 내에 스토어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지하철역에 설치된 디지털뷰의 46인치 대형 화면으로 가려는 업소 내부를 미리 둘러볼 수 있다. 디지털뷰 주변 지도 위에 스토어뷰 아이콘을 터치하면 스토어뷰로 내부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음 스토어뷰는 맛집, 병원, 펜션 등의 실내를 실사 촬영해 360도 파노라마로 구성한 실내 로드뷰 서비스다. 이창엽 디지털플랫폼팀장은 “PC와 모바일뿐 아니라 지하철역이라는 오프라인에서도 스토어뷰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며 “디지털뷰 내 스토어뷰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스토어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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