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가 넘어가는 시기와 맞물려 중고차 가격이 하락하는 겨울을 맞아 내차 마련을 꿈꾸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중고차는 일반적으로 12~1월 겨울시즌 시세의 변동이 있다.
해가 바뀌면서 자동차의 연식까지 1년 늘어나면서 중고차의 가격이 하락하는 것 역시 중고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경제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겨울 시즌은 중고차를 구입하기에 최적의 시기이다.
중고차를구입할때에는 구매자 스스로의 용도에 알맞은 중고차를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자신의 이미지나 주위의 눈을 의식한다면 고급중고차를,평소 주행이 많다면 연비가 좋은 중고차를,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안전을 생각한다면 SUV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다.또한 구매하고자 하는 모델을 결정한 이후에도 주행거리가 많은 경우에는 연식은 조금 떨어져도 주행거리가 적은 차량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출퇴근과 레저용이라면 년식과 주행거리의 균형이 맞는 차량, 주말과 레저 용도라면 주행거리는 좀 많더라도 최근 년식의 모델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얼어 붙은 오르막길에서 헛바퀴질을 하거나 제때 제어가 되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빙판길 도로주행의 어려움 앞에 중고차 시장에서는 "4륜구동" 중고차들이 특수를 누린다.
4륜구동 자동차는 앞 혹은 뒷 바퀴에만 동력이 가해지는 2륜구동 자동차와 달리 앞 뒤 네바퀴 모두에 골고루 동력이 전달되어 땅과 밀착력을 높여준다. 그렇다보니 마찰력이 증대되고 쏠림 현상이 줄어들어 2륜구동 자동차에 비해 탁월한 안전성과 승차감, 주행 제동력으로 미끄러운 빙판길에서도 일반 도로처럼 무리없이 주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대부분 SUV차량이라 무겁고 둔해보였던 과거에 비해 점점 다양해지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발전하고 있어,올 겨울 또한 suv차량의 특수가 예상된다.4륜구동 자동차는 일반차량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 편이나 중고차로 구입할 경우금액적인 부담을 많이 줄일수 있는데다가 겨울 시즌적인 영향까지 더해져 빙판길 운전에 강한 4륜구동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
그러나 중고차는 신차와는 달리 같은 년식의 같은 모델이라도 각각의 차량의 금액이 주행거리.등급.사고유무.교환여부등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구매에 앞서 세세한 부분까지 점검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중고차에 관해 문외한인 소비자의 경우 인터넷을 통한 사전 정보 검색과 적정 시세를 어느정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믿을만한 업체와 딜러를 선택하는 것도 합리적인 구매에 도움이 된다.
수많은 중고차업체 가운데에서도 "중고차 부문에 4년연속 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된 차붐카붐" (대표 김관형)이 차량에 대한 정확한 시세와 신용있는 판매로 중고차를 찾는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차붐카붐"은 판매에만 치중하고 있는 대부분의 업체와는다르게 정확한 정보와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 하는 커뮤니티로서의 성격이 강하다는 것이 차별화된 장점이다.
김관형 대표는 인터넷 허위매물이 가득한 요즈음 고객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윈윈거래를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점이 고객과의 신뢰라고 말한다.
전국 최대규모의 대단지에 위치한 "차붐카붐"은 그만큼 빠른 중고차의 순환을 이용하여 실시간 입고된 매물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소비자분들이 원하는 스펙 (차종.년식.키로수.색상.등급및 옵션 등)의 차량을 실시간 전국 딜러전산망을 통하여 실입고중인 최적의 매물을 찾아 드리는 수배형식의 판매와 매입시 200여명의 딜러들에게 의뢰하여판매시세중 가장 높은 금액을 책정한 딜러와 고객을 직접 연결시켜 차량을 판매하는 소비자분들이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관형 대표는 "겨울철은 계절의 특성상 안전을 더욱 고려하여 중고차를 구입해야 하며, 중고차 시세하락에 따른 저렴한 차량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안전에 중점을 두고 성능좋은 중고차를 구입하는것이 겨울철 중고차를 구입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라고 전하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