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산업협회(회장 이상호)가 경찰청과 함께 유괴나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해 스마트폰 등 스마트 미디어를 적극 활용키로 했다.
협회는 이번 제휴로 경찰청으로부터 유괴, 실종 경보발령 대상자를 받아 협회 회원사가 서비스 중인 스마트 미디어를 통해 적극 알리기로 했다.
협회 이상호 회장은 “실종 아동, 부녀자의 조기 구조와 발견은 물론 신속한 범인 검거를 위해 협력할 예정”며 “국민 10명 중 4명이 스마트 폰을 보유해 스마트 미디어가 유괴, 실종자 발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