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는 오픈 콘텐츠 마켓인 올레마켓에서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의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는 `일본 프리미엄 마켓`을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KT는 유명 게임과 유틸리티 앱 등 NTT도코모의 앱 9개를 우선 선보인 뒤 서비스하는 앱의 수를 올해 안에 2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T는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한 달간 무료 다운로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본 프리미엄 마켓`은 한중일 앱마켓 교류 프로젝트인 오아시스(One Asia Super Inter Store)의 일환으로 문을 여는 것이다.
올레마켓은 7월과 8월 각각 일본 NTT도코모와 중국 차이나모바일의 앱마켓에 입점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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