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가 24일부터 1ℓ짜리 서울우유를 150원 올려 2천300원에 판매한다.
서울우유는 우유 납품가를 ℓ당 138원 올리겠다고 밝히면서 소매가는 200원 오른 2천35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권고했으나 농협 하나로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 3사는 1ℓ 2천300원에 판매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AI 이용권 되팔이 성행…네이버 쇼핑 앱까지 번져
-
2
중동 전운에 막힌 하늘길…K뷰티·물류업계 '긴장'
-
3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4
다음 '실검' 6년 만의 부활…4색 로고도 복원
-
5
유튜브 쇼핑 소비자 '리뷰', 구글 AI 학습에 쓰인다
-
6
KT&G, '릴 하이브리드 3.0 노매뉴얼 에디션' 한정 출시
-
7
롯데마트, 봄 청소시즌 맞아 주방·세탁·위생용품 할인행사 실시
-
8
구글에 고정밀지도 반출 허가
-
9
[지도반출 긴급진단] 〈하〉 보안 검증 선행…산업 보호책 마련해야
-
10
LG생건, 지난해 코카콜라 희망퇴직 실시…인수 후 두번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