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물바다가 된 방콕 발행일 : 2011-10-23 13:34 업데이트 : 2014-02-14 21:52 지면 : 2011-10-24 13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최악의 홍수로 방콕과 인근 지역이 물바다로 변했다.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는 앞으로 최대 6주 동안 침수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태국의 홍수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등 부품 생산이 타격을 입어 전체 IT 산업에 피해가 확산되는 추세다. 사진은 물에 잠긴 방콕 서부 논타부리 지역. 방콕(태국)=AP연합 태국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