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서울전파관리소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함께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에서 `찾아가는 전파민원 서비스`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간 전파관리소와 전파진흥원 직원들은 백령도에서 무선국 허가·신고 민원 접수, 선박국 검사 및 전파 장애 조사, 전파사용료 직접 수납 등 주민이 평소 해결하기 어려웠던 전파 관련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한다.
서울전파관리소는 백령도 주민에게 전자민원 이용방법, 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는 전파법령, 올바른 무선국 운용 요령 등을 설명하는 한편 이곳 주민이 겪는 애로사항을 취합해 관련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전파민원 서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산간·도서·벽지 등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