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CTBUH(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 2011` 국제 콘퍼런스에 참가해 초고속 승강기 기술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 세계 50여개국의 건축가, 디자이너, 엔지니어, 교수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학술 발표 및 테크니컬 투어,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자사의 승강기 기술을 과시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경기 이천에 있는 높이 205m의 엘리베이터 테스트 타워인 `현대 아산타워`를 방문해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시승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에는 `한미 가족 및 어린이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80여명에게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태워줬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