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CTBUH(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 2011` 국제 콘퍼런스에 참가해 초고속 승강기 기술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 세계 50여개국의 건축가, 디자이너, 엔지니어, 교수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학술 발표 및 테크니컬 투어,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자사의 승강기 기술을 과시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경기 이천에 있는 높이 205m의 엘리베이터 테스트 타워인 `현대 아산타워`를 방문해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시승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에는 `한미 가족 및 어린이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80여명에게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태워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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