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꿈이 있다면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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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민 위메이크프라이스 대표(가운데)와 KBO·고양시는 15일 한국야구위원회(KBO) 회관에서 고양시·KBO와 국내 최초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 창단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허민 대표는 매년 현재 프로야구 2군팀 관리 예산에 준하는 금액을 기부해 야구에 꿈을 가진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로 했다. KBO는 2012년부터 2군 리그(퓨처스 리그)에 고양 원더스의 경기 일정을 편성한다.

 왼쪽부터 최성 고양시장, 구본능 KBO 총재, 허민 위메이크프라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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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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