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상황은 인터넷 및 네트워크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터넷 등 정보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은 새로운 종류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최근 들어서는 IDC(인터넷데이타센타)와 같은 곳에서 사용부주의, 관리미흡 등으로 자산에 대한 인위적 위험과 자연재해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네트워크의 불안정, 고객정보의 유출, 데이터 손실 및 시스템 다운 등은 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에 치명적 위험이 될 수 있다.
즉 기업은 인터넷데이터센터의 운영 중에 화재, 폭발, 전기적,기계적 사고가 발생하는 유형고정자산과 재물손해나 인터넷데이터센터의 시스템 운영과 관련한 무형자산에 대해 막대한 손해를 입을 수 있다.
INT E&O(정보 및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전문직 배상책임보험)보험은 인터넷 및 네트워크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터넷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이 새로운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이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이 보험은 피보험자가 첨단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 및 제공 이후에 피보험자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결함, 부족, 부적절한 상황에 의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거나 의도한 목적에 따라 사용되지 못한 경우 제3자 등이 겪는 재정적인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이다
또 최근 불거진 이상기후로 인한 각종재난, 사용부주의, 관리미흡 등으로 자산에 대한 인위적위험과 자연재해위험 등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네트워크의 불안정, 고객정보의 유출, 데이터 손실 및 시스템다운 등은 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에 치명적 위험이 될 수 있는 재난에 대해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이 INT E&O보험의 활용도는 증권사, 은행, 전자상거래 업체, 인터넷정보통신업체, 인터넷서비스 제공업체, 컨텐츠 제공업체 등에서 꼭 필요한 보험이라 할 수 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