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태국 퍼블리셔 위너온라인을 통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위너온라인은 1천2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바탕으로 태국 온라인게임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현지 대형 온라인게임 기업이다.
이번 게임은 저사양 PC에서도 구동이 원활하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인지도도 높은 편이어서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웹젠 관계자는 "C9, 배터리 온라인 등의 게임들도 동남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이 지역의 매출 기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최선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점유율 확대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K콘텐츠 흥행, 데이터는 해외에…티빙 “웨이브 통합으로 K-OTT 규모 키워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