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영 총리, 200만번째 생산된 `미니` 시승 발행일 : 2011-09-01 14:36 업데이트 : 2014-02-14 21:52 지면 : 2011-09-02 20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31일(현지시각) 옥스퍼드 인근 카울리의 공장에서 200만 번째로 생산된 ‘미니’를 시승하고 있다. 그는 “총리로서 중대한 일을 많이 하면서도 못하는 많은 것 중 하나가 운전이다. 1년 넘게 차를 몰아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