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돌비(Dolby) 디지털 플러스 시험서비스 개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회장 이근협) 방송장비시험인증센터는 돌비 디지털(2·5.1채널), 돌비 디지털 플러스(7.1채널), DTS(Digital Theater System) 오디오 국제 공인 시험서비스를 1일 개시한다고 밝혔다.

 돌비는 고선명(HD)TV, 디지털 셋톱박스, DVD·블루레이 플레이어에서 쓰는 표준 기술이다. TTA는 돌비 외에도 유럽 표준 AES/EBU(Audio Engineering Society/European Broadcasting Union), HDMI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돌비인증 수요가 많지만 국내 전자제품 제조사들은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시험 시설을 구축하거나 해외 시험소로 보내서 인증을 받아야 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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