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종편 2개사에 카메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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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자사 ‘P2HD’ 메모리카드 방식 카메라를 종합편성채널 MBS와 jTBC에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MBS에는 ‘AJ-HPX3100 P2HD’ 카메라를 jTBC에는 ’AJ-HPX2100’ 카메라와 메모리카드 방식 ENG카메라, 휴대형 카메라, 편집 장비를 판매했다.

 AJ-HPX3100 P2HD 카메라는 테이프가 필요없다. 자체 개발한 메모리카드 ‘P2’를 활용하면 SD카드처럼 고화질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무게가 3.9kg로 가볍다. 초고선명(F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220만 화소 3CCD를 장착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앞으로 렌즈가 두개(양안식)인 3차원(D) ENG 카메라 ‘AG-3DP1’도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220만화소 이미지센서를 달았다. 광학 줌이 17배까지 지원된다. 자동으로 수평과 수직 변위를 수정해 촬영 전에 광축·화각을 조정할 필요가 없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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