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운전 스트레스, ‘조명갈매기표지’로 해소

전면 발광으로 뛰어난 시인성과 깔끔한 디자인의 운전자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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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릴 것 같지 않은 꽉 막힌 도로, 여기저기서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아이들 등으로 인해 대한민국 운전자들의 스트레스는 끊이지 않는다. 특히 굴곡이 심하거나 안개 낀 도로 위에서 제대로 정비돼 있지 않은 도로표지판을 신경 쓰며 하는 운전은 그 스트레스가 더하다. 정신을 바짝 차려 운전하지 않으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신도산업㈜’(대표 황동욱, www.moosago.com)에서 출시한 ‘조명갈매기표지’가 운전자들의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운전자들에게 도로의 선형 및 굴곡을 알리는 시선유도시설인 ‘조명갈매기표지’는 48개 LED로 구성돼 있다. 전면 발광으로 정면과 측면 시인성(視認性)이 뛰어나 차량 전조등이 잘 보이지 않는 사각지역에서 사고의 위험을 줄여준다. 더불어 기존의 갈매기표지 제품들과 달리 내부에 갈매기표시가 인쇄되어 있어 더욱 선명하고 밝은 빛을 낸다.

또한 신도산업의 조명갈매기표지는 자체기술로 48개의 LED를 이용해 갈매기표지 전 면이 발광되도록 하였으며 밝기 또한 기존의 갈매기표지와 비교해 매우 우수하다. 정면뿐만 아니라 측면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나고 균일한 면 발광으로 원거리에서의 식별이 우수하다.

조명갈매기표지는 슬림한 디자인에 점등형으로 여건에 따라 순차 점멸, 동시 점멸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야간점등과 주,야간 상시점등 겸용(스위치 부착)으로 되어 있어 관리자가 현장 여건에 따라 컨트롤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도산업㈜의 황용순 대표는 “‘조명갈매기표지’는 국내 특허 출원했으며, 이 제품에 이어 장애물표적표지, 교통안전표지 등도 개발 중이며 곧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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