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학회·한국방송학회·한국통신학회 통신방송 3대 학회가 내달 2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 룸에서 ‘스마트TV 기술, 미디어 및 정책’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보급이 늘고 있는 스마트TV의 미디어 수용, 기술 전략과 네트워크 정책 시사점 등 주요 쟁점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박재문 방송통신위원회 융합정책관이 ‘스마트TV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제1세션은 ‘산업계에서 본 스마트TV’ 라는 주제로 탁재택 KBS 연구위원, 유태열 KT 경제경영연구소 소장, 최승종 LG전자 상무 등이, 제2세션은 ‘학계에서 본 스마트TV’라는 주제로 박창희 숭실대 교수, 김도훈 경희대 교수, 최윤식 연세대 교수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종합 토론에서는 장석권 한양대 정보통신정책학회장 사회로 스마트TV 활성화와 생태계 정립, 해외시장 개척과 국제경쟁력 제고 등의 주제에 대한 패널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