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한 뒤 민폐 영상으로 구설수에 휩싸였던 옐로우보이즈가 공식 사과했다.
동영상 사이트 판도라TV에 옐로우보이즈 멤버 조엘 하워드, 폴 최, 알버트 박이 사과하는 영상(http://www.pandora.tv/my.taemini/43138023)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진심으로 사과 드리고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리더 하워드 리가 “이번 일을 진심으로 사죄하며 나머지 멤버들을 책임지고 바른 길로 이끌어 열심히 하는 옐로우보이즈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알버트 박은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는 분께 너무 죄송하다. 비디오 보고 나쁜 것 알았고 후회하고 있으며 창피하다. 이제 저런 일 없을 것이다. 똑바로 하겠다.”고 반성했다.
한편 옐로우보이즈는 지난 12일 ‘슈퍼스타K3’ 첫 방송에 출연했던 이들로, 그후 지난해 찍어 올린 UCC 동영상으로 한국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동영상에는 이들이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욕설을 하고,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행패를 부리는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판도라TV(www.pandora.tv)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