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는 토익이나 토플이 취업관문에 있어 필수적인 스펙이었다면 최근 대학생들이나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는 컴퓨터를 통해 영어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OPIc 열풍이 일고 있다. 토익 고득점자가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경우나 실제 업무에서 영어활용능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오픽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
실제로 삼성그룹은 신입사원 채용 및 임직원 승진 및 인사고과에서 기존 토익성적은 인정하지 않고 토익 스피킹과 오픽 점수만 인정한다고 공지했고, 한화그룹 역시 오는 2013년부터 전 계열사에서 오픽시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두산, LG, STX 등은 오픽성적 제출 의무화 하는 등 약 180여개의 대기업과 금융기관 공기업에서 오픽 시험을 활용키로 해 승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취업준비생, 대학생들에게 오픽은 필수 항목이 되고 있다.
이에 자격증 및 수험관련 교재 출간과 인터넷 강의 및 자료제공을 전문으로 하는 시스컴(대표 송인식, www.siscom.co.kr)은 New OPIc 시리즈를 출간했다.
시스컴은 취업, 진학을 비롯해 직장인들의 이직 및 승진시험 대비를 위해 Basic, Intermediate, Intermediate+, Advanced, Actual Test 300제, 1, 2, 3주만에 등급따기 시리즈 등 8종으로 구성된 NEW OPIC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답이 보이는 실전 NEW OPIc’은 Basic, Intermediate, Intermediate+, Advanced로 구성되어 수험생들이 원하는 오픽 등급에 따라 교재 선택을 할 수 있다. 실제 정기시험과 유사한 시험을 모의고사 20회로 구성한 ‘답이보이는 실전 NEW OPIc 300제’는 정기시험 전 실전테스트가 가능하다. 또한 ‘오픽 1주, 2주, 3주 만에 등급 따기’는 취업면접이나 승진을 위한 최적의 단기 학습서이다.
시스컴의 NEW OPIc 시리즈는 2010년 8월부터 바뀐 뉴오픽의 최신 경향을 100% 반영해 오픽 시험의 핵심인 롤플레이와 콤보시리즈 등 시험유형을 철저하게 해부하고 질문에 대한 상황별 다양한 표현으로 등급을 올릴 수 있는 다량의 실전문제를 수록했다. 아울러 뉴오픽 시행 이후에도 계속 출제되고 있는 구오픽 빈출문제도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 취업과 승진을 위한 영어정복 바이블이라 할 만 하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