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공학회, 3D 심층기술 워크숍 개최

 한국방송공학회(회장 박재홍)는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에서 ‘3D 심층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개막행사는 12시에 열린다. 국내 3차원(D) 영상기술 및 3DTV 방송 관련 기업·연구소·대학·정책기관 전문가가 모인다. 이날은 주로 영상의 깊이 정보 응용 및 활용 분야에 대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카메라 기하학, 영상 보정기술, 깊이 정보 획득기술 등이 소개된다. 깊이 정보를 이용한 사용자환경(UI) 기술, 이를 콘텐츠 서비스에 활용한 사례도 발표된다.

 이 행사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차세대방송표준포럼·MPEG포럼이 공동주최한다. 방송통신위원회·KBS·MBC·SBS·EBS·LG전자·삼성전자가 후원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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