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18일 부산 청소년 인터넷중독 기숙치료학교 방문

Photo Image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18일 부산 지역 청소년 인터넷중독 기숙치료학교 ‘레스큐 스쿨’를 방문해 학부모 등과 만남을 갖고 인터넷중독 치료에 대한 애로사항을 듣고 관계자를 격려한다.

 여성부는 2007년부터 인터넷 게임중독 고위험 청소년을 위한 11박 12일의 기숙형 특화 치료 프로그램인 ‘인터넷 레스큐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을 8개 권역별로 구분해 진행 중이며, 앞으로 전국 16개 시·도별로 확대·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