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국민폰 대령이오"

Photo Image

 베네수엘라 정부와 중국 ZTE의 합작회사 ‘베텔카’가 시판 가격 15달러 수준의 ‘엘 베르가타리오2’를 판매한다. ZTE는 이 휴대폰을 통해 중남미 지역의 중저가 휴대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베텔카는 베네수엘라 정부가 85%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엘 베르가타리오는 지난해만 400만대가 넘게 팔리는 등 베네수엘라 국민폰으로 사랑받았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