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정보원은 신임 원장에 표재호(54) 전 특허심판원 원장이 이사회에서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표 신임 원장은 충남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와 KAIST 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1년 국립환경연구원 연구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동력자원부, 산업자원부를 거쳐 2001년 특허청으로 자리를 옮겨 특허심판원장 등을 지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양자 위협의 구명시간, 양자내성암호 전환 시급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자율주행 이후를 준비하자
-
3
[데스크라인] 삼성바이오 노사, 이제는 출구 찾아야
-
4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5〉GE·지멘스를 제친 우리나라 벤처, 메디슨 연방
-
5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하-의·치·한·약·수 vs 르네상스
-
6
[사설] 삼성 노사 함께 뗀 첫발, 지금부터가 중요
-
7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2〉AI 글래스 '삶과 비즈니스 방식'을 바꾼다
-
8
[ET톡]네거티브 빼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
9
[기고]韓, 글로벌 AI 거버넌스 구축 중심 돼야
-
10
[과학산책] 국민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빛, 다목적방사광가속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