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7시17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스테인리스 제2공장 내 한 외주업체 작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포스코 외주업체 직원 배모(29)씨가 숨지고 이모(31)씨 등 2명이 다쳤다.
이들이 있던 작업장은 스테인리스 제2공장으로부터 쇳물을 다루는 용기인 래들을 옮겨와 점검ㆍ수리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나자 포스코 자체 소방대 등이 긴급 출동했으나 폭발로 인한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배씨 등이 래들을 용접하던 중 안에서 새어나온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5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8
삼성 용인 국가산단 팹 이전설 일축…이상일 시장 “6기 유지 방침 확인”
-
9
LG전자, 초박형·투명 올레드 출격…“올레드 1위' 리더십굳힌다”
-
10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