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사회의 다변화와 소비자의 욕구증대로 기존의 일반유리에서 기능성 특수유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 하고 있다. 한 예로 스마트폰과 테블릿PC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터치스크린용 강화유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전문업체인 썬텍글라스(대표 이보결 www.suntecglass.co.kr)에 터치패널업체 및 전자칠판업체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썬텍글라스는 중국 청도에 해외법인을 두고 생산에 돌입하여 각종 터치스크린 전면광학필터의 단가문제와 품질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2011년 하반기 경기도 김포에 기존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터치스크린용 강화유리 양산을 준비 중이다.
무반사 유리란 유리의 표면을 물리적, 화학적인 방법으로 특수 가공하여 빛의 투과와 반사를 제어하도록 만든 유리이다. 무반사 유리의 적용을 통해 유리매질의 빛 반사를 제어하여 디스플레이 영상과 외부사물의 반사로 인한 왜곡을 차단하여 보다 선명하고 밝은 영상을 실현시켰고 디스플레이의 고유영상물을 뚜렷하게 전달 할 수 있다.
또한 썬텍글라스는 7월 20일부터 22일 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상해 국제 터치스크린 박람회에 참가하여 AG와 AR glass의 장단점을 보완한 SUNNIX를 선보였다.
썬텍글라스는 AG와 AR의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발휘하여 기존 AG유리의 문제점인 낮은 투과율과 스크래치 문제를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여 크게 향상시켰으며 보다 깨끗한 영상을 구현시킬 수 있었다. 또한 2011년 상반기 Sol-gel법을 이용한 AR유리를 터치스크린에 적용시켜 기존의 스퍼터링 방식의 문제점인 대형유리 적용의 난점을 해결하였고 투과율 98%이상의 특수유리로 고화질 영상을 실현시킬 수 있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