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집중호우시 신천 수위 및 주변 도로 등 기상상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해 신속한 자연재난 대처를 위하여 동두천시(시장 오세창)가 신천주변에 2개소의 재난영상(CCTV)감시시스템과 재난예경보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재해 없는 안전한 동두천 구현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관내 하천 수위 및 도로 적설등 기상상황 관측을 위해 재난영상(CCTV)감시시스템과 재난예경보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기상상황에 신속히 대비 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시민 누구나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하여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시재난안전대책본부 홈페이지(http://safe.ddc21.net)에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재난예경보시설 점검반을 구성하여 장마기간 및 집중호우등 사전 예방을 위해 기 설치 운영중인 계곡내 자동우량경보시설 15개소 및 영상감시(CCTV)감시시스템 8개소에 대한 점검을 수시로 점검하여 재난대응체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여름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상상황에 관심을 가져주기 바라며, 시설물관리에 협조를 당부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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