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심윤수, KTC)은 7일 창립 1주년을 맞아 서울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계·전기·전자 등 업종의 CEO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KTC는 이번 세미나에서 CEO들로부터 인증업무 추진상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듣고 업무에 반영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세가지 특강이 열렸다.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인증기관의 역할’에 대해 임현철 한국표준협회 본부장, ‘중소기업 해외시장 진출 전략’에 오성근 KOTRA 부사장, ‘신나는 직장 만들기’에는 정문섭 성공자치연구소장이 각각 강의를 맡았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