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온(대표 안병익)은 신발 브랜드 슈마커와 제휴, 7월 한 달 간 자사 위치 기반 소셜서비스 ‘씨온’에서 소셜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씨온 애플리케이션에서 전국 슈마커 직영매장을 체크인하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친구에게 슈마커 매장을 알리면 할인쿠폰과 교환권을 제공한다. SNS를 활용, 매장을 자주 방문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제공한다.
가장 열심히 사용한 이용자 30명에게 캔버스화 무료 교환권을 제공하며, 슈마커 매장 주변에서 씨온만 해도 5000원 할인쿠폰을 100% 증정한다. 또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로 친구에게 메시지를 날리면 100명에게 1만원 상품권을 각각 제공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