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U+)는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로 업계 1등을 차지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광고 `역사는 바뀐다`를 공개하고 대대적인 캠페인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LTE TV광고인 `역사는 바뀐다`는 흑인으로서 미국의 지도자 자리에 오른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 장면을 통해 "고정관념과 불가능한 꿈들이 커다란 변화를 통해 깨지고 실현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는 킹 목사의 명연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와 오바마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구호인 `그래요,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Yes, We can)`를 `4G 시대 리더로 거듭나겠다`는 LG유플러스의 의지와 연결짓는다.
특히 LG유플러스는 킹 목사의 연설 영상을 사용하기 위해 영상에 대한 권한을 가진 마틴루터킹 재단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유족 측이 광고의 취지에 공감하고 영상을 사용하는 것을 흔쾌히 허락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