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CGV가 올 하반기 블록버스터급 TV영화 2편을 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8월 방송 목표로 기획하고 있는 ‘소녀K’는 3부작 영화로, 미소녀 킬러 액션 스릴러다. ‘슈퍼스타 감사용’의 김종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에는 ‘방자전(가제)’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흥행했던 영화 ‘방자전’의 김대우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기획에 참여해 영화를 재구성한다.
김철연 채널CGV 국장은 “두 영화 모두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매년 3~4편 이상의 TV무비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