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CGV가 올 하반기 블록버스터급 TV영화 2편을 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8월 방송 목표로 기획하고 있는 ‘소녀K’는 3부작 영화로, 미소녀 킬러 액션 스릴러다. ‘슈퍼스타 감사용’의 김종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에는 ‘방자전(가제)’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흥행했던 영화 ‘방자전’의 김대우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기획에 참여해 영화를 재구성한다.
김철연 채널CGV 국장은 “두 영화 모두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매년 3~4편 이상의 TV무비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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