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2011 대학토론배틀’을 7월부터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7월 초 16강전을 시작해 두 달간 이어진다. 상위권 팀에게는 총 상금 2000만원과 부상이 제공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새롭게 멘토제를 도입해서 8강부터 경제인·교수·작가·영화감독·광고인이 멘토단을 구성해 학생들을 돕는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대학생이다. 대표패널 2인과 지원패널 5인으로 한팀을 구성해 tvN 홈페이지(www.chtvn.com)에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서 1부와 5분 내외의 팀 토론 장면이 담긴 UCC를 제출해야 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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