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는 캐논 오스트레일리아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정부로부터 ‘지속가능성 어드밴티지 프로그램’ 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11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캐논은 뉴사우스웨일즈 내 63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다.
금·은·동상을 수상한 63개 회사들은 전기 4만2509㎿h와 물 22억ℓ, 폐기물 4만5000톤 등 총 2380만달러를 절약했다.
한편, 캐논 오세아니아는 연구자 컨소시엄 명성연구소가 전 세계 15개국 4만8000명의 고객들을 조사한 명망 높은 글로벌 기업 리스트에서 8위를 차지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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