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과 캐논 차이나는 중국 베이징에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간 개최되는 ‘중국-일본 그린 엑스포 2011 국제 환경 전시회’에 공동 참가한다.
베이징 국립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서는 중국과 일본 기업들이 환경 보전을 촉진하는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이게 되며 각계 전문가들이 환경 관련 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도 개최한다.
캐논은 ‘액션 포 그린(Action for Green)’이라는 환경 비전을 바탕으로 환경오염을 최소화한 부스를 꾸미는 한편 컬러 복합기 오피스 시스템 ‘이미지 러너 어드밴스 시리즈’를 통해 친환경 기술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캐논의 라이프사이클 평가 시스템:기업의 환경 발전 계획’이라는 주제로 강연도 진행한다.
이밖에 친환경적으로 디자인되고 생산된 캐논 디지털 카메라와 에너지 소비 감소가 특징인 잉크젯 프린터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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