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대표 최진영)이 운영하는 대성마이맥은 6월 평가원 모의고사(6월 2일 시행) 올체크(All-Check) 서비스를 시험 당일부터 무료로 오픈한다.
대성마이맥 6.2 모평 분석 올체크 서비스는 시간이 점수인 수험생들에게 시간을 아끼는 전략 6가지를 제공한다.
자동채점 서비스는 시험 당일 바로 오픈한다.
수험생들은 즉시 점수를 확인하고, 영역별 유〃불리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예상 등급컷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대성마이맥은 김동욱(언어), 양승진(수리), 유호석(외국어) 등 대성마이맥 스타 강사들이 직강하는 6월 모평 해설 특강과 개인별 오답노트도 제공해 시험 후까지 개인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게 계획이다.
47년간의 대입 지도와 6월 모평 결과를 토대로 한 대성 가배치표, 대성마이맥 모의지원 프로그램으로 희망 대학과 학과 합격 가능성도 파악할 수 있다.
올체크 서비스는 대성마이맥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채점 시 5000점, 성적이관 시 5000점 등 최대 1만점의 포인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대성마이맥 관계자는 “모평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유형과 난이도를 가늠하고 향후 학습 방향을 점검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라며 “모평의 출제 유형과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분석해야 EBS와 신유형까지 완벽히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마이맥은 수능 전 영역의 핵심 단원을 엄선한 ‘약점 정복 특강’을 3일부터 오픈한다. 특강은 6.2 모평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영역별 수능 필수 내용으로 구성된다. ‘약점 정복 특강’을 구매하면 무료로 1강좌를 더 수강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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