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17일 출시한 `제네시스 프라다`의 계약대수가 출시 나흘 만에(영업일 기준) 100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제네시스 프라다`는 현대차가 올해 초 새롭게 발표한 브랜드 슬로건(`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을 바탕으로 세계적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세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주문생산 방식을 통해 국내에 1천200대만 한정 생산 판매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영업 개시 나흘만에 100대를 돌파한 것은 매우 높은 수준의 계약 진행"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프라다`의 프리미엄과 희소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네시스 프라다 로고와 차량 고유 번호가 새겨진 `시리얼 넘버 플레이트`를 부착하는 등 소수의 고객만을 위한 프리미엄 VIP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아틀라스 도입” 현대차그룹, SW 공장·로봇 부품 조직 신설
-
2
에이치시티, 국내 최대 전장 EMC 시험소 'M솔루션 센터' 준공
-
3
윙사이드, 창업 4개월 만에 美 개척…“AI 충전 인프라 공략”
-
4
코레일, ITX-마음 교체 사업 입찰방식 바꿨지만 '논란'
-
5
[6·3 선택, 후보에게 묻다]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 4개 구청·30분 이동시대로 생활행정 전환
-
6
[전문가기고] 베이징 모터쇼가 보여준 미래 모빌리티 경쟁의 새로운 기준
-
7
포티투닷, 엔비디아 출신 첫 임원 영입…자율주행 기술 내재화
-
8
[자동차 AI, 양산과 최적화] 〈1〉 데모는 쉽다, 양산은 다르다
-
9
현대차 후원 영화 '호프', 칸 영화제 공식 초청
-
10
쏘카, 직장인 대상 '5+1 스탬프'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