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위성방송 업체 KT스카이라이프(사장 이몽룡)는 유가증권 시장 상장을 위한 수요 예측 결과 일반 청약 공모가를 1만7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종 공모금액은 425억원으로 확정됐다.
KT스카이라이프는 오는 5월 23·24일 양일간 청약을 거쳐 오는 6월 3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는 목표다.
상장 대표 주관사인 대우증권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기관배정 물량 150만주에 신청 물량은 9758만주로, 경쟁률은 65.06대 1을 기록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KT 펨토셀 관리 부실로 2만2227명 정보탈취...'가입자 전원 위약금 면제'
-
6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7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8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9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10
[스쿨넷 20주년 성과] 교육 디지털전환(DX)에서 AI전환(AX)까지 '기반망' 역할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