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는 충청북도에 위치한 반도체 기업의 특허·인증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허관련 비용 최대 500만원(특허관련 비용의 50% 이내 지원)을 지원하며, 접수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신청자격 심사와 사업타당성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을 결정하며, 심사 후 지원 금액도 최종결정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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