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가 잇따른 학생 자살 사태에 따른 대응책을 내놨다.
KAIST는 지난 2일과 4일에 KAIST 혁신비상위원회 6, 7차 회의를 열어 △석·박사과정 연차초과 수업료 개선 △등록금 심의위원회 구성 △FDC(Freshman Design Course) 이수요건 변경 △학기제 변경을 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
KAIST 혁신비상위원회는 “최근 KAIST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속히 치유하고 내부 구성원들과의 소통 부족에 의한 후유증을 최소화함으로써 KAIST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1차 결의내용을 발표한다”면서 “KAIST 구성원 모두는 국가적 사명 실현의 주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국민들 앞에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KAIST 혁신비상위원회 의결사항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