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4일(현지시간)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위치정보수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업데이트용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고 경제전문지 포춘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애플 아이튠스를 통해 가능하다.
고객들이 업데이트를 실시하면 "이번 업데이트는 iOS 위치 데이터베이스 `캐시`의 변화를 담고 있다"는 문구를 볼 수 있다.
애플은 이번 업데이트로 위치정보를 저장하는 공간의 크기가 축소된다고 전했다. 이 곳에서는 지금까지는 최장 1년까지 위치정보가 저장됐었다.
또 이번 업데이트로 아이튠스에 동기화를 통한 위치정보 저장이 중단되며, 위치정보 관련 서비스를 끄면 고객의 데이터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지워지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5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6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9
김영섭 KT 대표 “전방위 보안 혁신, AX 역량강화 이어나가자”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