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반도체 전문기업인 아이앤씨테크놀로지(대표 박창일)는 삼성전자 `갤럭시S2`에 지상파 DMB칩(제품명 T3900) 공급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소형.초저전력 3세대 지상파 DMB용 RF와 베이스밴드 프로세서 통합칩으로, 기존 2세대 제품에 비해 크기를 36% 줄인 세계 최소형의 칩사이즈다. 소비전력도 29mW로 40% 가까이 줄였다.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 LG전자 옵티머스 시리즈, 팬텍의 베가, 시리우스 등 스마트폰에 DMB칩을 공급하고 있는 모바일 TV용 반도체 전문회사다. 국내 지상파 DMB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매일경제]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