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는 일반인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나 고령자들도 도의회 홈페이지(www.jnassembly.go.kr)를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음을 인정받은 ‘웹 접근성 품질마크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부여하는 ‘웹 접근성 품질마크인증서’는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우수기관(사이트)에 대해 이를 인정해주는 것으로 품질마크를 부여해 장애인이나 고령자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은 전국 277개 기관이 신청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 등 2개월의 검증과정을 거쳐 49개 기관(17.69%)만 획득했으며 전남도의회는 16개 광역의회 중 처음으로 인증받았다.
전남도의회는 지난해 7월부터 일반사용자와 장애인들도 인터넷 홈페이지 이용이 편리하도록 웹 접근성을 개선해 이번에 인증마크를 받았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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