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텍(대표 도정인)은 소니에릭슨 ’의 전략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아크(‘Arc)’에 영한 사전 솔루션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이달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아크’는 소니에릭슨의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스마트폰으로 최신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기반으로 4.2인치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칩셋, 81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높은 하드웨어 스펙을 갖추고 있다.
CES 2011에서 첫 선을 보인 소니에릭슨 아크는 8.7mm 초슬림 두께 및 엔터테인먼트에도 최적화된 모델이다.
이상규 사업 및 기술 총괄 부사장은 ‘소니에릭슨사의 ‘엑스페리아’ 라인의 대부분, 특히 소니에릭슨의 최대 야심작인 ‘엑스페리아 아크’ 까지 자사 솔루션이 계속 탑재됐다’ 고 말했다.
디오텍은 지난 25일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사전을 출시하여 고객 및 시장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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