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해외 앱스토어에 `제노니아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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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니아3 플레이 모습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모바일게임인 ‘제노니아3’를 28일 애플의 해외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노니아3는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국내 T스토어에서는 출시 이틀 만에 유료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아이폰에 최적화시킨 수준 높은 그래픽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킬 효과, 이용자 간 대전모드 외에도 ‘수행의 방’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도 추가했다. 가격은 4.99달러며,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서비스될 계획이다.

 송재준 게임빌 이사는 “전작인 ‘제노니아2’는 출시 하루 만에 미국 앱스토어에서 게임 실시간 매출 1위에 오른 바 있다”며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가진 게임이니 만큼 한국 모바일게임의 우수성을 해외에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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